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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교회음악] 낭송미사와 노래곡조(단순곡조나양식과 마침영광송)

  • 2019년 5월 31일
  • 1분 분량

노래에 따른 미사는 3가지 종류로 구분됩니다.

미사는 전례적으로 장엄 미사(Missa Solemnis), 창 미사(Missa Cantata) , 그리고 낭송 미사(Missa Lecta)로 구분할 수 있다.(『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』 45항)

그리고 이번에 바뀌 미사 경본에서는 낭송 미사보다 창미사(노래로 드리는 미사)를 권장하고 있습니다.

아우구스티노 성인도 바로 “사랑하는 사람은 노래를 부른다” 고 말했으며,  이미 옛 격언에도 “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이 두 배로 기도한다.”는 말이 있다.(『미사 경본 총지침』 39항)

창미사 뿐 아니라, 낭송미사에서도 어느정도의 음이 들어갑니다. 보통 화답송과 영성체송을 하실 때 느끼신 일이 있을 것입니다. 그래서 낭송미사 안에서 부르는 계응에 대해서 잠시 알아보고자 합니다.

다음은 사제와 신자의 계응 부분(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/마음을 드높이/우리 주 하느님께 감사합시다) 중에서 사제 부분입니다.


다음은 사제, 신자 모두 있는 버전입니다(하지만 응답이 "또한 사제와 함께"로 경본이 바뀌기 전입니다).




그리고 본당 성시간 때 사용하는 곡조에 대해서 살펴봅니다.


아래는 성시간 "강복전 기도" 때 사용하는 음입니다.  '아멘'이 같은 음으로 되어 있습니다.(미사경본 본기도 단순곡조 나 양식과 동일한 응답이기도 합니다.) (또한 낭송미사 안에서 응답으로 사용됩니다.)




그리고 아래는 마침 영광송(그리스도를 통하여, 그리스도와 함께~) 창미사 부분입니다. (장엄곡조와 동일한 곡조입니다.)







그 밖에 새로 바뀐 미사경본(제3표준 수정판)의 미사곡 악보와 음원은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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