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전례] 특집중계 새 한국어판 로마 미사 경본 해설(Fr.윤종식 디모테오)
- 2019년 5월 10일
- 1분 분량
2017년 대림1주일부터 시작되는 새 미사 경본에 대한 해설입니다. 해설: 윤종식 신부 (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위원)
출처: CPBC
"로마 미사 경본(Misale Romanum)"
미사통상문: 미사 고유문과 구별되어 어느 미사에서나 공통된 부분을 말한다.
어떻게 바뀌었나? -비오 5세 미사경본(첫 표준판 미사경본)
-바오로 6세 미사경본(1970-현재)
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전례개혁
-원천으로 돌아가기
-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기
-다양 속의 일치
바오로 6세 로마미사경본
1970 표준판 1975년 제2표준판 2002년 제3표준판 2008 제3표준 수정판
한국어판 <로마미사경본>의 번역
1975 한국어판 미사경본 1996 미사통상문 개정 2017 한국어판 로마미사경본(제3표준 수정판 번역)
제3표준 수정판?
-화개 감사기도(2개), 기원 감사기도(4개)
-백성과 함께 드리는 미사를 기본적인 형태로 제시=교회론적 차원(하느님의 백성)
-악보 있는 본문을 기본으로 제시[낭송미사(Missa Lecta)보다 창미사(Missa in cantu) 권장]
(참조: 『미사 경본 총지침』 39-41항, 『한국 천주교 성음악 지침』 44항) -> 창미사(노래로 드리는 미사) 안내 바로가기-신경: 니케아 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(삼위일체의 신비 강조) + 사도신경(강생과 파스카 신비를 강조하는 사순,부활시기 권장) [외국에는 본래 니케아 -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만 수록되어 있었음]
-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규1항:
이날과 다음 날에는 오랜 관습에 따라 교회는 고해성사와 병자도유를 제외하고 모든 성사를 거행하지 않는다.
번역지침
-원문에 대한 충실
-원문에서 직접 번역
-자주 사용하는 성경구절의 단어 유지
-교대 교회의 유산이 되는 표현 직역, 존중
미사통상문의 바뀐 부분? - 자세히보기
전례주년의 신학
-주일 신학
-그리스도 구원사건의 중심성
한국교회의 고유전례력 수정 - 자세히보기 미사의 허용과 금지(의무대축일, 성목요일, 파스카 성삼일, 대림, 사순, 부활 시기의 주일): 죽은 이를 위한 미사 전례문을 사용하지 말라는 뜻이지 미사 때에 죽은 이를 위한 지향을 두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. 적절하면 장례예식을 거행 가능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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